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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협의 개선사항 건의 올립니다.
2019-10-28 23:50:24
조회 : 308
최근 여러 지역대회를 관람 후..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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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피트니스 업계종사자 포함 90프로 이상 대부분의 대중은 대보협 산하 지역대회나, 대보협 주최 전국대회나 마찬가지로 똑같은 대보협 대회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몸만들어 시합나가는 젊고 새싹같은 친구들을 보면 혹여나 지역 대회때 순위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운영진들을 보고 안좋은 경험을 했다고 '내가 다시는 대보협 대회 안나간다'라고 다짐하고 사단체 시합을 나갑니다. 자율권이있는 지역대회나 대보협주최 전국규모 대회나 똑같이 인식을 합니다. 일부를 보고 전체를 판단합니다.
또, 여자종목 중 노출이 없는(예를 들면 바지에 흰옷을 입었는데 옷의 매듭이나 끄트머리로 복부를 다 가려버리는 경우) 신설종목같은 경우 정식종목도 아닌 보디빌딩의 본질에 심각하게 벗어나있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또 기준또한 애매모호해 이득을 볼만한 누군가 고의적으로 순위를 만들어낼수 있지않을까요? 제 추측이지만 정말 나쁘게 생각하면 충분히 가능할수도있는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이미지에게 상당한 타격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단체처럼 종목을 대중적으로 만들지 않으면 출전선수가 없는건가요? 또 그렇게 했더니 출전선수가 늘어나던가요?

대보협에서 어느정도는 개입을 해서 일관성있게 운영될수있게 해주시고, 대중의 인식과 위상을 되찾아 주셨으면 부탁드립니다.
글이 조금은 공격적이고 누군가에게 불편할수는 있지만 대한체육회에서 공식으로 인정받는 단체이며 가장 전통있는 협회에 대한 애정으로 
안까타운 마음에 일부러라도 글을 적어봅니다. 협회가 대중들에게 더 많은 인정을 받고 오래오래 남길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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